EZ EZViwe

김소영 “새싹 짓밟지 마시고 물 많이 주세요” 심경 고백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02 15:28:52

기사프린트

   

<김소영/사진= KBS2방송캡처>

[프라임경제] 고소영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김소영이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2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김소영은 ‘제 2의 고소영이란 타이틀이 부담스럽지 않냐’는 질문에 “나도 모르게 검색어 1위를 달리고 있어서 놀랐다”며, “다른 사진도 많았는데 (고소영 닮은)사진 한 장만 계속 떴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소영은 “(연기자로서) 처음 시작하는 새싹이니까 짓밟지 마시고 물을 많이 주시면 좋겠다”고 깜찍한 부탁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김소영은 KBS2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에서 가출소녀 윤주 역을 맡아 출연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