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 최강 클럽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아드리아누 코헤가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오는 4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K-리그 올스타와 바르셀로나 간의 경기 때문이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이번 방한에서 리오넬 메시(23)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29) 등 일부 주전을 포함시켰다.
그러나 다비드 비야(29), 카를레스 푸욜(33) 등 핵심 주전 8명은 제외했다.
이로써 월드컵을 제패한 스페인 대표선수들과의 일전을 기대했던 K-리그 팬들은 아쉬움 속에 올스타전을 지켜볼 수밖에 없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