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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나르샤 대신 DJ로 깜짝 변신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02 15: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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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사진= 박신혜미니홈피>

[프라임경제] 배우 박신혜가 DJ로 깜짝 변신한다.

2일 박신혜의 소속사 아바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박신혜는 나르샤가 자리를 비우는 3일간 나르샤를 대신해 KBS 2FM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의 진행을 맡는다.

해외 스케줄로 인해 자리를 비우는 나르샤를 대신해 2일부터 3일간 프로그램을 맡게 된 박신혜는 “라디오 DJ는 처음이라 다소 긴장되지만 예전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라 아주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신혜는 오는 9월 16일 개봉을 앞둔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촬영을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