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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출연한 여성들은 일반인 출연자가 아닌 연예계 종사자이거나 방송과 관련있는 모델 혹은 미인대회 출신 등이 대부분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뜨형’에 출연해 관심을 모은 박수인은 동아방송대학에서 방송연예과를 졸업하고 영화 '몽정기'와 드라마 '며느리와 며느리님'에 출연한 전 적이 있으며 전우정은 '이대얼짱'으로 유명세를 타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뿐만이 아니라 여태까지 ‘뜨형’에 출연했던 소개팅녀들 역시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한지우의 경우는 중국에서 연기자로 데뷔해 ‘리틀 송혜교’라는 별명을 얻으며 유명세를 얻었고, 조기쁨 역시 배우 조향기의 여동생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정현주의 경우도 지난해 케이블TV 프로그램 ‘얼짱시대’를 통해 유명세를 얻은 바 있고 정모레는 과거 잡지모델과 CF의 모델로 활동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