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탤런트 이승연이 부상 투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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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니스힐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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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승연은 상대배우 김영호와 과거 신을 촬영하기 위해 충남 태안의 알려지지 않은 작은 섬으로 떠나기 위해 배를 옮겨 타는 과정에서 바다로 떨어질 뻔한 아찔한 경험을 했다고 전해졌다.
흐린 날씨로 인해 앞이 잘 보이질 않아 바다로 떨어질 뻔한 대형사고 에서 위기를 모면했고 이승연은 왼쪽 다리 전체에 찰과상을 입어 현장에서 바로 응급 처치를 받은 후 촬영에 들어갔다.
당시 사고에도 불구하고 이승연은 30도가 넘는 고온에서 촬영을 강행해 "역시 프로"라는 찬사를 받았다고 전해졌다.
한편 이승연이 출연하는 '주홍글씨'는 한 여자의 사랑과 욕망 그리고 애절한 삶을 그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