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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부상, 다리에 찰과상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02 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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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탤런트 이승연이 부상 투혼을 보였다.

   

<사진= 바니스힐 공식 홈페이지>

오는 9일부터 방송되는 MBC 새 아침드라마 '주홍글씨'를 출연하는 이승연은 촬영 중 부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이승연은 상대배우 김영호와 과거 신을 촬영하기 위해 충남 태안의 알려지지 않은 작은 섬으로 떠나기 위해 배를 옮겨 타는 과정에서 바다로 떨어질 뻔한 아찔한 경험을 했다고 전해졌다.

흐린 날씨로 인해 앞이 잘 보이질 않아 바다로 떨어질 뻔한 대형사고 에서 위기를 모면했고 이승연은 왼쪽 다리 전체에 찰과상을 입어 현장에서 바로 응급 처치를 받은 후 촬영에 들어갔다.

당시 사고에도 불구하고 이승연은 30도가 넘는 고온에서 촬영을 강행해 "역시 프로"라는 찬사를 받았다고 전해졌다.

한편 이승연이 출연하는 '주홍글씨'는 한 여자의 사랑과 욕망 그리고 애절한 삶을 그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