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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산업 현창수 대표 사진(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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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휴대용부탄가스 국내 및 세계1위 업체 태양산업의 현창수 대표가 ‘제7회 중소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자로 선정됐다.
태양산업 현창수 대표는 2일 기업은행 창립 49주년 기념식에서 오는 헌정식을 갖은 후 기업은행 을지로 본점에 마련된 기념관에는 동판부조도 전시할 예정이다.
올해를 포함해 총 21명의 중소기업인을 헌정한 바 있는 명예의 전당은 지난 2004년 자신의 기업을 초우량기업으로 성장시키며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중소기업인의 업적을 기리고, 청년사업가에게 도전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처음 시작됐다.
기업은행은 매년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시장점유비, 신용등급, 업력, 업적, 기술개발력, 기업가정신등을 평가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이에 현창수 대표는 부탄가스 업계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ISO인증은 물론 지식경제부가 선정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썬연료’가 선정된 점 등을 높게 평가 받았다.
태양산업의 경우 기업경쟁력을 주로 평가하는 기업은행의 선정 기준에서 최고의 점수를 기록했다. 또한 2009년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선정하는 ‘가족친화우수기업’으로도 지정되며 중소기업으로서는 드물게 사내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등의 직원복지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태양산업 현창수 대표는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하고 안전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는 명쾌한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 제품은 세계 최고 제품이라는 믿음과 함께 세계일류기업 태양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