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국 UC버클리대에서 유학중인 서현진 아나운서가 미국서 운전면허증 시험에 도전한다.
서현진은 2일 “다음주에는 운전면허 필기시험 도전한다”며 “미국 생활은 시험의 연속”이라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어 “2주안에 필기와 실기시험에 합격하고 운전면허증가지 손에 넣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서현진은 지난 16일 MBC 아나운서 홈페이지 언어운사에 ‘라이프 인 버클리-첫번째’란 제목으로 첫 글을 올리며 자신의 화장기 없는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로 유명한 서현진은 지난 2004년 MBC에 입사해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지난 5월 미국 UC버클리로 유학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