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리오넬 메시 등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 선수들이 K리그 올스타와 맞대결을 위해 방한했다.
![]() |
||
|
<리오넬 메시 / 사진= 피파 공식 홈페이지> |
||
선수들은 입국 후 바로 강서구 메이필드호텔로 이동했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3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올스타와 합동 기자회견을 한 뒤 공식 훈련에 나설 예정이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바르셀로나 초청 K-리그올스타전 2010'을 치른다.
2009-2010 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서 통산 20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프로축구 사상 첫 트레블(3관왕 프리메라리가, 국왕컵, UEFA 챔피언스리그)을 달성한 세계 최고의 명문 클럽이다.
한편 이번 바르셀로나의 방한은 2004년 7월에 이어 두 번째다. 바르셀로나는 당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과 맞서 우르모브의 결승골을 1-0 승리를 거둔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