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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보람, ‘KBS 드라마스페셜’로 안방극장 첫걸음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02 14: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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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사진= KBS2방송캡처>

[프라임경제] 티아라의 보람이 연기자로 데뷔한다.

보람은 오는 7일 방송 예정인 KBS2 드라마스페셜 ‘보라색 하이힐을 신고 저승사자가 온다’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극 중에서 보람은 우스꽝스러운 복장을 한 정체불명의 19세 소녀 우아미 역할을 맡았으며 전혜빈, 정성화 등과 함께 연기호흡을 맞춘다.

한편, 티아라는 멤버 지연이 출연한 ‘고사2’의 출연배우들과 함께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찾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