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업은행은 ‘제 7회 중소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헌정식에는 지난달 20일 선정된 (주)동보 김재경 대표와 태양산업(주) 현창수 대표가 참석했다.
김재경 대표는 엔진과 변속기 분야에서 한국의 자동차 산업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는 데 기여했고, 현창수 대표는 주력상품인 썬연료가 부탄가스 업계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발전시는데 크게 공헌했다.
기업은행은 지난 2004년부터 국내외 시장점유비, 신용등급, 업적, 기술개발력 및 기업가정신 등을 평가해 명예의 전당 헌정자를 선정했으며 지금까지 총 21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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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기업은행은 2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제7회 중소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식을 열었다. (왼쪽부터) 김재경 동보 대표, 윤용로 기업은행장, 현창수 태양산업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