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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엔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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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지아의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제작비만 1억 5천만 원 정도 투입됐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촬영하는 등 뮤직비디오 제작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지아의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영화배우 신하균이 출연해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하균은 영화 ‘페스티벌’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바쁜 스케줄임에도 흔쾌히 시간을 내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아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모두의 기대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작품으로 완성됐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아는 뮤직비디오 공개에 앞서 3일 티저영상을 선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