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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 콘서트 위해 2AM, 브아걸 등 정상급 아이돌이 뭉친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02 14: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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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달 30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 아이돌과 팬들이 함께하는 Real Meeting Concert! <브랜뉴콘서트> 연습현장이 공개됐다.

2AM의 조건, 브라운아이드 걸스, 비스트, 티아라 등 국내 정상급 스타들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콘서트 연습을 위해 마포의 한 연습실에 모여 밤을 잊고, <거위의 꿈>을 열창했다.

잠시 쉬는 시간에 열린 "수박 빨리 먹기"에서, 조권은 그날 참여한 다른 멤버들을 제치고 압도적인 승리로 상품권을 받아가기도 했다.
 
이날 브아걸의 나르샤는 라디오 방송을 끝내고 달려와 연습에 참여하는 열의를 보여주기도 했으며, 해외 활동 중인 카라는 이번 연습에 참여를 못하여 아쉬움을 전해왔다.

아울러 오는 20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공연되는 브랜뉴콘서트의 수익금일부는 소아암환자들을 위해 쓰인다는 메세지를 전했다.

<브랜뉴콘서트>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공연형식의 탄생으로 가요계 새바람 2AM, 브라운아이드걸스, 비스트, 카라, 티아라가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쌍방향 콘서트이다.

이번 콘서트는 새로운 트랜드로 가요계의 새 바람을 이끄는 수퍼 아이돌인 2AM, 브라운아이드 걸스, 비스트, 카라, 티아라가 한자리에 모여 화려한 퍼포먼스와 이벤트로 뜨거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