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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도전 문근영, 정강이 사진 화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02 13: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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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연극배우로 변신한 문근영의 현장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연극 ‘클로져’의 오픈을 앞두고 공개된 현장 사진에는 흰색 반바지의 편한차림을 한 문근영이 양손으로 턱을 괴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문근영의 정강이는 연습때 생긴 상처로 인해 밴드가 덕지덕지 붙어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제작사측은 “연습을 하다 보면 소품에 긁히는 경우가 많다.”면서 “모기에 물려서 그런 경우도 있다”고 전했다.

이에 팬들은 “연습벌레라더니 무리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다친 사진을 보니 내마음이 아프다” “힘들게 준비한만큼 연극배우로도 성공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극 페스티벌 ‘무대가 좋다’의 두번째 작품인 ‘클로져’는 문근영 엄기준 최광일 배성우 진경 등이 출연하며 문근영은 스트립 댄서 앨리스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