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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9월 16일 개봉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02 13: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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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시원한 액션과 스릴 넘치는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레전드가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레지던트 이블> 1편의 폴 앤더슨 감독이 다시금 메가폰을 잡은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9월 16일로 개봉을 확정 지으며 포스터 공개와 함께 3D 기술을 통해 남다른 액션 쾌감을 안겨줄 것을 선포하고 있다.

시리즈 중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레지던트 이블> 1편의 감독 폴 앤더슨이 메가폰을 잡아 한층 탄탄한 스토리를 매력적인 캐릭터와 함께 풀어낼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아바타>를 탄생시켰던 기술력을 통해 3D로 구현되어 관객들에게 보다 아찔한 액션 쾌감을 안겨줄 예정이다.

특히 인류를 위한 최후의 전쟁을 시작하는 여전사 ‘앨리스’ 역의 밀라 요보비치와 더불어 영화 속 숨겨진 비밀을 지닌 ‘앨리스’의 조력자 ‘크리스’ 역에 인기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일명 ‘석호필’ 웬트워스 밀러가 캐스팅되어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스토리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