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연아가 운동선수로서 고충에 대해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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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정은의 초콜릿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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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보양식에 대해 "특별히 기력이 딸린 적이 없다. 특히 한약 같은 경우에는 도핑 테스트에서 나오기 때문에 선수들은 거의 못 먹는다. 두통약도 먹을 수 있는 것이 정해져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언젠가는 마음대로 먹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MC 김정은은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먹고 싶은 것을 옆에 두고 '내일 아침에 먹어야지'라는 생각으로 잔다"며 "아침에 일어나면 입맛이 없어 안 먹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 김연아는 "나는 아침에도 입맛이 있다"며 "입맛이 조금 없었으면 좋겠다"고 밝혀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