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31일(현지시각) 이집트 카이로의 알 아흘리(Al Ahly) 스타디움에서 ‘아프리카 드림볼 로드 투어 피날레’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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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현대차 드림볼 로드 투어 피날레 | ||
이날 행사에서 현대차 아프리카지역 이장호 본부장은 “많은 이들의 관심과 호응 덕분에 아프리카 5개국에서 드림볼 로드 투어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며 “비록 드림볼 로드 투어는 종료되지만, 아프리카 전역의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100만개의 축구공! 아프리카 드림볼 프로젝트’는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의 ‘100만개의 축구공! 아프리카 드림볼 프로젝트’는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스포츠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전 세계 각 지역의 현대차 구매고객 및 현대차 월드컵 마이크로사이트(fifaworldcup.hyundai.com) 회원 중 24만명이 드림볼 기부에 참여했다.
이번 로드 투어 기간 동안에는 총 3만여개 드림볼이 전달됐으며, 현대차는 앞으로 UN 및 기타 NGO와 함께 아프리카 전역에 걸쳐 드림볼 100만개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