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연아가 경기에서 선보이는 스모키 메이크업의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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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정은의 초콜릿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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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대부분 머리와 화장을 스스로 한다”며 “주니어 선수 때부터 스스로 했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화장법을 찾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자신의 스모키 메이크업 비법으로 “최대한 두껍게 그리면 된다”고 밝혔다.
이어 김연아는 “경기를 끝내고 화장을 지운 뒤 거울을 보면 깜짝 놀랄 때가 있다”며 “화장을 한 얼굴에 익숙해 있다가 ‘이게 내 얼굴이었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한편 김연아는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 ‘기차를 타고’, 나르샤 ‘I'm in love’, 보아 ‘공중정원’ 등 3곡을 열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