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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타블로 미니홈피 캡쳐 | ||
2일 <스포츠조선>이 한 법조계 관계자 말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타블로는 악성 악플러들에 관한 법적 대응방안 및 학력 논란에 대한 언론 대응 창구 일원화의 일환으로 국내의 한 로펌에 사건을 의뢰했다.
이에 따라 해당 사건의 의뢰를 받은 로펌은 지난 2주간 타블로를 비롯한 가족들의 학력논란에 대한 악성 루머 유포를 주도하며 악플을 양산해온 일부 네티즌들의 자료를 수집해온 것으로 알려졌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현재 타블로는 '악성 루머 유포자'및 '악성 악플러'들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타블로의 미니홈피 등에 “잘했다” “찌질이들에게 본때를 보여달라” “이제 종지부를 찍을때다” “조금만 더 힘내시라”등 타블로에 대한 응원의 댓글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