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국 언론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이 박주영(AS모나코)을 영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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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피파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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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지슨 감독은 전력 강화를 위해 월드컵에서 주목받은 박주영, 제르비노와 계속 접촉을 시도했으며 박주영은 600만 파운드(한화 109억원), 제르비노는 1200만 파운드로 데려올 수 있다고 보도했다.
토크스포트는 “박주영은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타 선수 중 한 명이기 때문에 리버풀이 마케팅으로도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박주영은 1일 올림피아코스 볼로스와 프리시즌 평가전에서 전반 6분 결승골을 터트려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