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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격’ 이경규, ‘1박2일’ 강호동 맞트레이드? ‘논의 중’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02 11: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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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남자의 자격’ 이경규와 ‘1박2일’의 강호동이 맞트레이드 가능성이 제기돼 화제다.

KBS 2TV ‘해피선데이’의 인기 코너 ‘남자의 자격’과 ‘1박2일’의 리더 이경규와 강호동의 맞트레이드 가능성이 제기돼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1일 방송된 ‘1박2일’에선 여름을 맞아 ‘복불복’을 총집합시킨 ‘볼불복 대축제’ 미션이 전파를 탔다.

특히, 복불복 가운데 제작진에게 패배한 출연자들 중 한명이 ‘팀 이적’이란 장난스런 벌칙을 받게 됐다.

‘1박2일’의 나영석PD는 곧바로 ‘남자의 자격’ 신원호PD에게 전화를 걸어 “‘1박2일’ 멤버 중 가장 탐나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고 신원호PD는 곧장 “강호동”을 외쳤다. 이에 나영석PD가 “강호동을 내주면 이경규를 주겠느냐”고 제안했고 신원호PD 역시 “좋다”고 답했다.

이에 ‘남자의 자격’의 이경규와 ‘1박2일’의 강호동의 맞트레이드 설이 불거지자 나영석PD는 “이번 건은 나중에 논의한 뒤 통보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