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박2일’이 평균 30%가 넘는 시청률로 주말 예능의 왕좌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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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박2일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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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 논란에 휩싸이며 위기설에 휘말린 1박2일이지만 KBS 제2노조 파업이 끝나고 제작진이 복귀하면서 제자리를 다시 잡는 듯한 모습이다. 시청률에서도 평균 30%대를 기록하며 국민예능 다운 위력을 과시했다. 강호동이 라면을 먹는 미션 장면에선 34.8% 분당최고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해피선데이의 다른 코너 ‘남자의 자격’도 17.4%를 기록했다. 특히 이경규가 소속사 사장님과 토크를 하는 장면에선 분당최고시청률 21.4%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