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이번 8월 한 달간 뉴 알티마(New Altima)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뉴 알티마 50/50 쿨 바캉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획된 이번 프로모션은 수입차 업계 최초로 선보인 ‘중고가 50% 보장 할부 프로그램’과 ‘휴가비 및 취득세 지원’으로 초기 부담금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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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한국닛산의 뉴 알티마 50/50 쿨 바캉스 프로그램 | ||
이외에도 전시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번 8월 한 달간 닛산 전시장을 방문한 시승고객에게는 고급 스포츠 물병이 선물로 제공되며 오는 15일부터 네이트 이벤트 페이지에서 ‘닛산을 찍어라’ 행사가 진행된다. 한국 닛산 전시장, 일상 생활, 홈페이지 등에서 닛산 모델의 사진을 직접 촬영하거나 찾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올림푸스 카메라·주유권·스타벅스 상품권 등 경품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한국닛산 공식 전시장 또는 홈페이지(www.nissan.co.kr) 및 고객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