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은 8월2일부터 6일까지 총 750억 규모의 ELS 10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미래에셋 ELS 1375회'는 KOSPI200지수,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최대 40%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140%를 초과한 적이 없으면, 수익률이 낮은 지수를 기준으로 만기 지수상승률 만큼 최대4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미래에셋 ELS 1378회'는 우리금융지주, 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원금비보장형 스텝다운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이면 연 25% 수익이 지급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두 기초자산 모두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25%의 수익이 지급된다. 단,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한다.
이외에도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청약기간 동안 삼성전자, 삼성화재, LG디스플레이, 현대중공업, 현대모비스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 원금보장형 및 비보장형 ELS 상품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