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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형’ 이기광 “빅토리아와 식사하고 싶어” 고백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02 10: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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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형제들’/사진= MBC방송캡처>

[프라임경제] MBD ‘뜨형’의 막내 이기광이 빅토리아에 대한 호감을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1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형제들’에 출연한 이기광은 “모 프로그램에서 함께 방송했었는데 풋풋하고 청순하고 아름다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진 ‘사귀고 싶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대해 이기광은 “식사라도 하고 싶다”고 대답해 호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기 위한 상황극에 돌입했다. 그 첫 코너로 가상 청문회에서 멤버들은 서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분노를 유발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