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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함부르크SV 손흥민, 프리시즌 8번째 골 파란 예고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02 10: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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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손흥민 소속 구단 홈페이지
[프라임경제]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SV에서 맹활약 중인 손흥민(18)이 8번째 프리시즌 골을 터뜨리며 최고의 기대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손흥민은 2일(한국시각) 독일 겔젠키르헨의 벨틴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FC쾰른과의 토탈컵에서 팀의 3번째 골의 주인공이 됐다.

손흥민은 지난 2008년 동북고 재학 시절, 대한축구협회의 후원 속에 함부르크 유소년팀에 합류했다.

지난해 국제축구연맹(FIFA) U-17청소년월드컵서 3골을 터뜨리며 한국의 8강 진출에 견인차 역할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