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MC몽을 향한 시청자들의 응원글이 잇따르고 있다.
‘병역기피 사건’으로 곤욕을 치루고 있는 MC몽은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에 예전같은 화려한 입담을 자제하며 조용히 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청자 게시판에는 “MC몽의 상황은 충분히 이해하겠으나, 강호동을 상대로 맞설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아쉽다”, “힘없이 방송할 수밖에 없겠지만 예전처럼 했으면 좋겠다”, “깐죽거리던 캐릭터가 없으니 재미가 반감된다”, MC몽을 향한 응원글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1박2일’에서는 여름을 맞아 ‘'볼불복 대축제’ 미션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