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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기성용 미니홈피 | ||
기성용은 이날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대회 2차전에서 선발 출전, 풀 타임 맹활약을 펼치며 후반 37분에 골을 터뜨렸다.
또한 2010남아공월드컵 종료 직후, 셀틱으로 이적한 차두리 역시 후반 16분에 마르크 크로사스(22)와 교체 투입되어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셀틱은 두 사람의 맹활약에도 불구하고 2-3으로 아쉬운 패배를 당하며 에미레이츠컵을 마무리했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에 대한 응원의 뜻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