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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폭풍식사, ‘먹는 것 복스러워 vs 방송 뒷전?’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02 10: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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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촬영 중 빅토리아의 ‘폭풍식사’ 모습이 한 팬의 카메라에 잡혀 눈길을 끌었다.

KBS2 ‘청춘불패’ 멤버들은 지난달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2회 농어촌 박람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한 팬이 직접 찍은 ‘청춘불패’ 멤버들의 사진 속 빅토리아가 혼자 참외와 감자를 맛있게 먹는 장면이 화제가 됐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가 많이 고픈 모양”, “먹는 모습도 복스럽다”, “역시 엉뚱한 매력이 있다”며 의견을 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다들 방송에 집중하고 있는데 왜 혼자 먹고 있냐”, “방송은 뒷전?”이냐며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이에 그자리에 참석했던 팬들은 “시식해보라고 해서 멤버들이 다 먹어본 것”이라며 옹호에 나섰다.

한편, 이날 ‘청춘불패’ 제작진과 출연진은 농림수산식품부 장태평 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