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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쓰레기통’ 접혀서 쏙~ 들어간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02 09: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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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 소녀시대 제시카는 ‘통시카’라는 별명을 얻었다.

   

<사진= 런닝맨 방송 캡처>

배우 송지효과 함께 일일게스트로 출연한 제시카는 ‘쓰레기통 컬링’에서 예상 밖의 예능 감을 뽐냈다. 쓰레기통 컬링이란 사람을 태운 쓰레기통을 밀어 바닥의 원 안에 끝까지 남아있는 팀이 승리하는 게임이었다.

황금돼지가 걸려있는 만큼 ‘소인 팀’과 ‘거인 팀’의 팀원들 모두 진지한 자세로 게임에 임한 가운데 제시카가 쓰레기통에 탑승하는 순간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다.

제시카의 마른 몸이 쓰레기통에 쑥 들어가 버린 것이다. 이에 MC 유재석이 “통시카인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출연자들의 환대 속에 등장했던 또 다른 일일게스트 송지효가 미션 실패로 구박덩이로 전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