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 소녀시대 제시카는 ‘통시카’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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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런닝맨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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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가 걸려있는 만큼 ‘소인 팀’과 ‘거인 팀’의 팀원들 모두 진지한 자세로 게임에 임한 가운데 제시카가 쓰레기통에 탑승하는 순간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다.
제시카의 마른 몸이 쓰레기통에 쑥 들어가 버린 것이다. 이에 MC 유재석이 “통시카인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출연자들의 환대 속에 등장했던 또 다른 일일게스트 송지효가 미션 실패로 구박덩이로 전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