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온라인 쇼핑몰 디앤샵 최우정 대표가 자사 공식 트위터(@dnshop)를 통해 'FC바르셀로나 초청 K리그 올스타전 2010' 티켓 100장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거주하는 내, 외국인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여 방법은 디앤샵 공식 트위터를 팔로잉(트위터를 통한 친구 추가)하고 이벤트 내용을 리트윗(퍼나르기)하면 된다.
참여한 고객 중 50명을 선정하여 총 100장(1인 2장)를 증정할 예정이고 당첨자는 3일 낮 12시 디앤샵 홈페이지 및 트위터를 통해 공지된다. 티켓은 1등석(11만원)과 2등석(9만원)이 반반씩 무작위 제공된다.
디앤샵 김현수 마케팅실장은 "8월 휴가철에 미처 계획을 잡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했다. 트위터를 통해 진정한 축구팬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