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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남상미·이상윤 첫키스 ‘달콤·풋풋’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02 09: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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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아름다워’/ S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의 남상미, 이상윤 커플이 드디어 달콤한 첫 키스를 나눠 안방 팬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주말극 ‘인생은 아름다워’에선 드디어 사랑을 확인한 연주(남상미)와 호섭(이상윤) 커플의 달콤한 키스장면이 안방극장을 찾았다.

“연주가 처음”이라는 호섭의 말에 사랑의 상처가 있는 연주는 “나는 전과가 있다”며 미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호섭은 “그런 일은 나에게 오기 위한 과정이었다”며 연주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이어 연주와 호섭의 풋풋한 첫 키스신이 이어졌다. 호섭은 수줍은 듯 “우리 살짝 키스해도 되냐”고 물었고, 그의 천진난만한 물음에 연주는 “그런 걸 물어보고 하는 사람이 어딨느냐”고 말하며 그의 풋풋한 모습에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경수(이상우)를 향한 태섭(송창의)의 사랑의 세레나데가 방송돼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