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2일부터 장거리 12개 노선과 중거리 11개 노선에 한방지압을 활용한 새로운 기내체조프로그램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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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동영상은 모델의 시연모습을 다양한 앵글에서 촬영해 한방 지압에 처음 접하는 외국손님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지압의 특성상 최소의 동작만으로도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만큼 좁은 기내공간에서도 옆 사람에 대한 방해 없이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만큼 고객들의 호평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나는 지난 2001년 4월부터 비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기내체조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2007년 4월에는 요가와 스트레칭을 접목시킨 기내체조영상물을 자체 제작·상영해 좋은 평가를 받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