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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사진= SBS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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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31일 오후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은 아이돌과 그의 가족들이 출연해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졌다.
노유민은 “어머니가 돈 관리를 해 주신다. 언제까지 그러 실지는 모르겠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출연진들이 궁금해 하자 “예전에 돈을 잘 벌었을 때 카드 값으로 사고를 친 적이 있다”며 “한 달에 카드 값이 4천만 원이 나온 적이 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게 내가 생일이었는데 너무 신나서 한달 내내 생일파티를 한 적이 있다. 그래서 4천만원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이에 노유민의 어머니는 “죽을 때까지 내가 관리 해줘야 한다”고 웃으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카라의 규리, 노유민, 박현빈, 개그맨 곽현화가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