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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박주영 미니홈피 | ||
AS모나코의 박주영(25)은 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올림피아코스 볼로스와의 친선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날 모나코 스타드 루이 2세 경기장에서 펼쳐진 올림피아코스와 평가전에 선발출전한 박주영은 경기시작 6분 만에 선제결승골을 쏘아올리며 팀의 1-0 승리를 견인했다.
이날 경기에서 박주영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 프레데릭 불롯이 올려준 왼발 크로스가 골키퍼 손에 맞고 흐른 것을 놓치지 않고 오른발슛으로 마무리, 올림피아코스의 골망을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