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난 30일(금) 오후 3시, 서울 강남 논현동 중앙m&b 사옥 하늘마당에서 론칭 1주년을 맞은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가 아름다운 가게, 레몬트리와 함께 나누는 기쁨이 가득한 '자선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순위 정하는 여자' '여자만세' 등 QTV 인기 프로그램의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이 직접 보낸 기증품으로 구성된 이번 플리마켓에는 시청자 및 관계자 약 250명이 함께 했다.
이날 행사는 6시간 동안 자유롭게 진행된 마켓 오픈과 함께 QTV 1주년 생일 파티 그리고 행운권 추첨 시간으로 구성됐다.
행사 참석자들은 풍성하게 펼쳐진 기증품을 구입하는 한편, 무료로 진행된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이벤트 등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청자는 "좋은 물건을 싸게 구입할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며 "특히 수익금 전액이 소외아동 돕기에 지원된다고 해 나도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한 것 같아서 마음이 훈훈하다"고 말했다.
또 QTV 이지연 대표는 '바쁜 휴가철 그리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QTV 1주년 기념 플리마켓에 참석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진짜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는 QTV의 컨셉에 맞게 앞으로도 여러분의 희노애락을 담을 수 있는 채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