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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단지, 미녀삼인방 투입 효과는?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01 10: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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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1일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꿀단지’에 뉴 페이스 미녀삼인방이 투입돼 화제다.

서은미, 정주연, 김재경은 이날 각각 ‘꿀단지’의 코너 ‘나와나와’, ‘몽이’, ‘친구가 되었어’에 고정 출연해 꽁트 연기를 선보였다.

2009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 서은미는 코너 중 개그맨 유상무의 여자친구 역으로 등장했고, 리틀 전지현으로 화제를 받았던 정주연은 가수 MC몽이 주인공인 '몽이'에서 MC몽의 짝사랑 상대 '환상녀'로 등장했다.

또한 걸그룹 ‘레인보우’ 리더 김재경은 '친구가 되었어'로 코미디 연기에 도전했다.

시청자들은 “신선하다”는 반응과 함께 “별로다”는 의견으로 나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