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01 10:38:07
31일 춘천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총 331만 여명의 관광객이 춘천을 찾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3% 증가했다.
관광지별로 보면 남이섬이 가장 많은 98만6000여명, 강촌 43만2000여명, 소양댐 38만3000여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남이섬은 여름철 피서성수기를 맞아 1일평균 약 4000여명 정도가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