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임직원의 사기 진작 및 쾌적한 여름휴가를 위해 충남 태안 마검포 해수욕장(7월 30일~8월 8일)과 경남 남해 송정 해수욕장 및 용추 자연 휴양림(7월 31일~8월5일) 등 3곳에서 임직원 하계 휴양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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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르노삼성자동차 임직원 하계 휴양소인 마검포 해수욕장 | ||
임직원들은 회사에서 운영하는 휴양소에서 야영장, 탈의실, 주차장, 샤워장 등 각종 편의 시설을 지원 받을 뿐만 아니라 텐트, 평상, 푸드 존 등과 같은 전용 휴식 공간을 제공 받는다.
또 단체 물총 싸움, 물풍선 놀이, OX 퀴즈, 장기 자랑, 물고기 잡기, 패션 타투 등 가족 모두가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불꽃놀이, 마술 공연, 가수 공연 등의 축제 이벤트를 운영한다.
특히, 마검포 휴양소의 경우 별도 공간을 마련해 해수욕장에 타고 온 르노삼성 차량에 대한 무상 점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