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일 두산 박용현 회장은 창립 114주년을 맞아 직원들에게 보낸 기념사에서 “두산은 114년 동안 쉼 없는 도전과 변화를 통해 지속적 성장을 추구해 왔다”며 “간판만이 아닌 진정한 글로벌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갈 길이 멀다. 지금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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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박용현 회장 | ||
한편, 박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더욱 사랑받고 존경 받는 두산이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