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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노유민 미니홈피 | ||
31일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한 노유민은 ‘자녀의 사생활을 어느 정도 존중하는가’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던 중 “한달에 카드 값을 4000만원이나 쓴적이 있다.”고 고백하며 “그때 어머니가 ‘죽을 때까지 감시하겠다’고 선전포고를 한후 지금까지 감시 속에 살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또 노유민의 어머니는 아들의 6살 연상 여자친구에 대해 “호랑이띠는 안 맞는다”면서 반대의견을 드러내 노유민과 불꽃튀는 신경전을 벌였다.
이에 노유민은 “여자 친구와 몰래 해외여행을 다녀와 더 큰 화를 불러왔다.”고 고백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