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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와 유리는 31일 방송된 ‘음중’을 끝으로 일본 활동을 위해 MC 자리에서 내려왔다.
이날 방송에서 포멘의 ‘베이비 베이비’를 함께 부르며 마지막 무대를 꾸민 티파니와 유리는 북받치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아쉬운 눈물을 쏟아냈다.
티파니와 유리는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게 안 믿긴다.”면서 “음중 때문에 하루하루 즐거웠다. 모든 분들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마지막 방송을 함께 꾸민 소녀시대는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 것”이라며 두 사람을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