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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해 마약 복용과 섹스 동영상 유출 등으로 파문을 일으킨 일본의 스타 사카이 노리코(酒井法子·39)가 최근 남편 다카소 유이치와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일본 언론은 30일 “사카이 노리코가 자신에게 마약을 권유한 남편과 지난 6월말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이번 이혼에 대해 일본 팬들은 사카이 노리코를 마약에 빠뜨린 장본인인 남편과 이혼한 것은 연예계 재기를 위한 첫 걸음 이라며 반색을 표하고 있다.
한편 노리코는 지난해 11월 상습적으로 마약을 복용하고 소지한 혐의로 징역 1년 6월형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고 남편 다카소 유이치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