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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슈퍼스타K 2’ 방송 캡쳐> | ||
[프라임경제] 매주 특이한 이력의 참가자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슈퍼스타K 2’에 참가한 존박(John Park)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존박은 미국의 유명 신인 발굴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최종 20인에 선발되며 국내에도 얼굴이 알려진 인물.
이날 방송에서는 올해 처음 진행한 LA 해외 예선 모습이 공개되면서 존박의 모습이 잠시 카메라에 비춰 다음회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또한 존박 외에도 샤크라 출신 보나(본명 최현정)와 남규리의 동생 남성민 등이 출연해 오디션 결과에 관심을 모았다.
4차 예선 자격을 얻은 보나는 “샤크라 해체후 기획사 계약에 묶여 3~4년간 아무것도 할수없었다,”며 “슈퍼스타 K를 인생의 전환점으로 삼고싶다”고 참가 배경을 전했다.
한편, 남규리 동생 남성민은 누나의 적극적인 응원에도 불구하고 ‘실력부족’을 이유로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