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30 22:19:31
조권은 3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같은 소속사 후배 그룹인 미쓰에이 멤버 민과 함께 찍은 사진 1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권은 민과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웃는 모습이 많이 닮아있어 마치 친 남매같은 느낌을 준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모습에 “한 가족 같다.” “귀여운 미소가 닮았다” “친 남매라 해도 믿겠다” “서로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등 호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