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프리미엄 데님 브랜드 <Allen.J(알렌제이)>의 2010 FW프레스 컨퍼런스가 7월 30일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매장에서 진행되었다.
미국과 유럽을 주요무대로 전개하고 있는 Allan.J(알렌제이)는PROJECT 및 OTERIE등의 계속되는 TRADE SHOW에서 각국의 바이어 및 해외 언론의 호평을 받고 있다. 2009년 런칭이후 2년의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일본, 러시아, 이태리, 캐나다, 두바이 등 세계6개국 이상의 유명 편집 매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독특한 워싱 기법과 스타일을 내세운 데님라인은 건강한 섹시함과 판타지를 보여주며 어느 데님 컬렉션 사이에서도 확연히 구별되는 오리지널리티를 가지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보여준 10 F/W 데님라인은 10 S/S 컬렉션에서 보여주었던 것보다 빈티지나 스톤워싱 등의 디테일을 절제하고, 딥한 컬러의 라인에 더 중점을 두어 섹시함을 더 극대화 시켰다.
또한 Luxury Casual을 제시하기 위해 Allan.J(알렌제이) 는 데님의 베스트 스타일링으로 어울리는 다양한 아우터 제품을 선보였다. 오버사이즈 코트, 밀리터리 디테일이나 부분적인 퍼 소재 활용 등으로 아방가르한 요소를 가미하였으나, 전체적으로 절대된 뉘앙스를 연출하여 데님과 믹스매치 하면 멋진 다양한 아이템으로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컬렉션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