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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조미령, 우:윤지민 | ||
두 사람은 실제 서로의 고민을 털어 놓고 상담해주는 절친 사이로, 방송에서도 서로의 숨겨진 모습과 일화들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윤지민은 이날 방송 서 일하면서 번 돈을 모아 부모님에게 복숭아 농장을 사드린 일화를 공개, 통 큰 효녀임을 드러냄은 물론, 예전에 사귀던 남자친구와의 웃지 못 할 데이트 일화까지 이야기하며 귀여우면서도 털털한 매력을 마음껏 드러냈다.
또 조미령은 4년만의 예능 출현임에도 녹슬지 않는 예능감을 자랑, 같은 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광규와 함께 탱고를 추고, 핑크빛 로맨스로 엮이는 등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 역시 “진짜 간만에 배 아프게 웃었네요.” “윤지민씨 너무 웃기고 귀여웠어요.” “윤지민씨 정말 귀엽네요” “평소에도 조미령씨 좋아했었는데 역시나 너무 사랑스럽고 성격 좋으시네요.” 등 호감을 나타냈다.
한편, 조미령은 SBS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 중에 있으며 윤지민은 사전 제작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 물색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