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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금잔디, 허벅지 치수만 4인치 줄은 사연?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30 17: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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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전신성형으로 화제를 모은 개그우먼 심진화에 이어 ‘뷰티 솔루션 이브의 멘토’를 찾은 세 번째 주인공 금잔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요즘 대세인 세미트로트의 유혹을 뿌리치고 오직 정통 트로트만을 고집해 온 금잔디는 올해로 데뷔 10년 차 베테랑 가수.

뛰어난 가창력과 인형 같은 외모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인지도를 얻지 못한 금잔디는 빡빡한 스케줄로 끼니를 제 때 챙겨 먹지 못하고 늦은 밤이나 새벽에 폭식과 야식으로 하체 비만형 체형을 갖게 됐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몸매를 가리기 위해 나이 28세에 촌스러운 무대 의상을 입어 나이가 들어보이는 금잔디는 저주 받은 몸매에서 탈피하고 더 나은 무대에 서기위해 이브의 멘토에 도전했다.

솔루션 원정대의 도움으로 허벅지 치수만 4인치가 줄어든, 하비(하체비만) 인형에서 바비 인형으로 大변신한 금잔디의 변신스토리는 8월 3일 밤 12시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