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호타이어(대표 김종호)는 오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휴가철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와 ‘고객 대상 교통 안전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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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서비스는 타이어 공기압 점검 및 보충, 타이어 위치 교환, 밸런스 점검 등을 통해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제2의 안전벨트이자 생명벨트라고 불리는 타이어에 대한 관심을 제고할 계획이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금호타이어는 고품질의 서비스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안전’을 실천하고 있다. 또 매년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타이어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해 타이어 사고를 미연에 방지시키는 데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타이어는 적정공기압 유지만으로도 연료 절감이 가능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타이어 수명 향상 등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공기압이 부족한 상태로 운행 시 회전저항(마찰력)이 커짐에 따라 연료 소비가 증가하고 결과적으로 탄소배출량이 증가한다.
뿐만 아니라 공기압이 부적정한 상태로의 고속주행은 타이어 파열 등의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금호타이어는 올 여름 ‘타이어 적정공기압 캠페인’을 통해 개인은 물론 국가와 세계적 차원에서 안전성 확보, 에너지 절약, 탄소배출 감축 등 1석 3조 효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