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포털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게임하이가 개발한 대한민국 NO.1 FPS 게임 서든어택이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를 개최한다.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는 FPS 게임 리그 중 최대 상금과 규모를 자랑하는 대회로, 총 상금 1억원을 놓고 약 3달간에 걸쳐 뜨거운 경쟁을 펼쳐질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은 7월30일부터 8월3일까지 5일 동안 진행하며, 서든어택 이용자는 누구나 5명을 팀으로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예선은 8월7일부터 제3보급창고, 투페이스 폭파 등 총 5개의 맵에서 진행된다. 이어 본선은 8월 중순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될 계획이다.
'서든어택 슈퍼리그'는 지난 대회에서 역대 최다인 2168개팀, 총 1만840명이 대회에 참여해 e스포츠 사상 최대 인원을 기록하며 최고의 e스포츠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CJ인터넷 지종민 부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로 성장한 '서든어택 슈퍼리그'에 보내주시는 서든어택 유저들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가 서든어택의 진정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박진감 넘치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