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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양해림 버리고 글래머 강예빈 선택?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30 16: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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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예빈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모태솔로’ 김경진이 양해림이 아닌 강예빈과 스파 데이트를 즐겼다.

방송에서 개그우먼 양해림에게 “내 입술은 새거”라며 사랑을 고백(?)했던 김경진이 30일 방송되는 tvN 'ENEWS WEEKLY-리얼리'에서 글래머스타 강예빈과 소개팅을 이어간 것.

강예빈의 마음을 얻기 위한 김경진은 럭셔리 데이트 코스로 피로를 풀고 스킨쉽을 할 기회를 높일 수 있는 스파데이트를 준비했다.

이날 강예빈에게 마시지를 해주겠다고 나선 김경진은 “여자의 맨 살에 손을 대 본 것은 처음”이라며 순진남임을 과시했다.

이어 한강 유람선을 타고 라이브 공연을 보는 등 데이트를 이어가던 김경진은 유람선에 마련된 무대위로 올라가 승객들 앞에서 강예빈에게 ‘아름다운 구속’을 열창, 마음을 얻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